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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시도교육감 조희연 공수처 수사 유감 대구 경북 입장 유보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 개시에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5:59]
종합뉴스
사회/환경
14개 시도교육감 조희연 공수처 수사 유감 대구 경북 입장 유보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 개시에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
기사입력: 2021/05/14 [15:5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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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최교진, 이하 ‘협의회’)의 14개 시도교육감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 개시에 유감을 표하며 입장문을 발표한 가운데 대구, 경북의 교육감이 입장을 유보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3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서울시교육청 특별채용 절차와 관련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감사원의 고발과 공수처의 수사 개시에 대해 깊은 유감과 우려를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이들은 “서울시교육청 특별채용 사안은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할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감사원은 무리한 형식주의 관점에서 특별채용의 취지를 도외시하고 사안을 판단하였다”면서 “고위공직자의 중대범죄를 처벌하기 위해 설치된 공수처는 권력형 비리 사건을 제쳐두고 이 사안을 제1호 사건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서울시교육청 특별채용 사안은 제도적으로 개선해야 할 부분이지 형사처벌의 관점에서 다룰 것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거듭 유감을 표했다. 

 

한편 이번 입장문에는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중 당사자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함께 대구와 경북의 교육감의 이름이 제외되어 눈길을 끌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보수 성향의 교육감으로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채 입장을 유보했다. 

 

한편 이밖에도 이재명 경기도지사,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등 여권의 인사들 역시 공수처가 1호 사건으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전교조 해직교사 특별채용 의혹을 선택한 것을 두고 일제히 비판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공수처의 수사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14 provincial superintendents of the National Council of Provincial Superintendents (Chairman Gyo-jin Choi,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uncil'') announced their position, expressing regret for the commencement of an investigation by the Ministry of Public Affairs against Seoul Superintendent Cho Hee-yeon. It is being concentrated.

 

On the 13th, the National Council of Provincial Superintendents of Education released a statement of deep regret and concern about the prosecution of the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against the Seoul Superintendent Cho Hee-yeon in relation to the special hiring procedure of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and the commencement of an investigation by the airlift.

 

They said, “Even though the issue of special hiring from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is of a nature that needs to be improved systematically, the auditor neglected the purpose of the special hiring from the viewpoint of unreasonable formalism and judged the issue. He said, “I am sorry for the decision to make this case the first case, aside from the power-type corruption case.”

 

At the same time, he repeatedly expressed regret, saying, “The issue of the special employment of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is a part that needs to be improved systematically, and will not be dealt with from the point of view of criminal punishment.”

 

Meanwhile, the name of the superintendents of Daegu and Gyeongbuk, along with the superintendent of Seoul City Superintendent Jo Hee-yeon, among the 17 provincial superintendents nationwide, were excluded.

 

Daegu City Superintendent Kang Eun-hee and Gyeongbuk Provincial Superintendent Lim Jong-sik were conservative superintendents of education and held back their positions without expressing any other positions.

 

On the other hand, the officials of the passport, such as Gyeonggi Gyeonggi Governor Lee Jae-myeong and former Justice Minister Chu Mi-ae, are also criticizing the government's suspicion of the special hiring of the school superintendent Cho Hee-yeon as the first case of the Seoul Metropolitan Superintendent's Dismissal Teacher. It is paying attention to whether it will b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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