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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서, 수사혁신 추진 회의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1/18 [17:21]

포항북부서, 수사혁신 추진 회의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1/18 [17:2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지난 17일 오전 9시 30분 포항북부서 2층 소회의실에서 수사부서과장 및 팀장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사혁신 추진 회의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경찰수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일부터 시행한 장기 기획(인지) 수사 일몰제와 경찰 수사 제척·기피·회피제도 정착을 위한 전파 교육 및 현재 보유중인 장기사건 처리 방안 발표 및 토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 포항북부서, 수사혁신 추진 회의 모습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장기 기획수사 일몰제란 2개월 이내에 수사를 완료해야 하는 고소·고발 사건과 달리 수사기일이 정해져 있지 않은 인지사건은 장기화되는 경향이 있어 수사대상자의 지위 불안정을 최소화하기 위해 원칙적으로 내사는 6개월, 수사는 1년을 기준으로 기일이 경과하면 수사부서장의 책임하에 종결할 의무가 생긴다.

 

다만 혐의 입증이 임박한 경우 등 예외적으로 내사 수사를 계속해야 할 사유가 있으면 승인을 거쳐 기일 연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박찬영 서장은 “향후 경찰의 책임 수사 권한이 높아지는 만큼 경찰 수사에 대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도록 장기사건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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