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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행안부 행정통합 논의 재개 인정…"통합안 성공하면 지원"

"통합자치단체 종류 광역 기초 간 관계 등 사안 행안부 지방시대위도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9/06 [16:11]

행안부 행정통합 논의 재개 인정…"통합안 성공하면 지원"

"통합자치단체 종류 광역 기초 간 관계 등 사안 행안부 지방시대위도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9/06 [16:11]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행안부는 6일 대구에서 열린 대구경북행정통합 재논의 관계기관 회의와 관련, 별도의 자료를 내고  "‘대구·경북 통합의 기본 방향’에 따라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도하여 통합방안을 마련하되, 통합자치단체의 종류와 광역-기초 간 관계 등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행안부와 지방시대위도 논의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논의 과정 및 통합후 중앙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을 것임을 밝혔다.

 

▲ 좌부터 김민재 행안부 차관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잘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 행정안전부 제공

 

또 원만한 합의 도출을 위해 4개 기관이 약 한 달 동안 매주 실무 협의를 개최하고, 최종 합의에 이르면 통합 비용 지원 및 행·재정적 특례 부여 등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검토룰 할 계획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다만, 김민재 차관은 모두 발언에서 "중앙의 지원은 행정통합을 위한 대구경북 시도의 우선적  합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단서를 달았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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