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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대구 방문

17일 대구시당 창당식, 첨복단지 및 혁신도시 방문도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09/12/16 [00:12]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 대구 방문

17일 대구시당 창당식, 첨복단지 및 혁신도시 방문도
정창오 기자 | 입력 : 2009/12/16 [00:12]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오랜만에 대구를 찾는다. 오는 17일에 있을 자유선진당 대구시당 개소식과 더불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세종시 원안수정과 관련해 대구신서혁신도시 및 첨복단지 예정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     © 정창오 기자

이회창 총재는 세종시가 원안수정이 될 경우 대구지역의 혁신도시와 첨단의료복합단지는 물론 국가산업단지 및 성서5차공단와 이시아폴리스 등 외지유치기업들이 대구에 오지 않는 최악의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실제로 혁신도시에 입주에정인 공기업 가운데 한국가스공사가 부지매입게약을 구체회 한것을 제외하곤 MOU체결 등을 비롯한 입주약속을 한 공기업과 사기업들이 전혀 계약도 하지 않고 있어 대구국책사업이 상당한 차질을 빚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자유선진당은 “이미 대구가 공황상태이며 세종시가 원안대로 안 될 경우 가장 피해를 대구가 입게 되기 때문에 이 총재가 대구혁신도시와 첨단의료복합단지를 방문해 세종시 원안추진에 대한 당위성을 강조하고 대구시민들의 이해를 구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그동안 임시적 성격으로 운영하던 대구시당의 정식 개소식을 거침으로써 내년 지방선거에서 교두보를 마련할 마련한다는 복안이며 주요 당직자들의 분발을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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