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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전 총재가 30일 새누리당 텃밭인 경북을 찾아 박근혜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함께 유세에 참석한 강석호 새누리당 도당위원장은 “지난 잃어버린 10년 동안 많이 경북이 소외됐지만, 지난 5년 많이 회복이 된 만큼 다시한번 정권을 쟁취해 더욱더 경북이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자”고 호소했다. 이 전 총재는 이날 문경과 상주에서도 지원유세를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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