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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회창, 3일 대구에서 박근혜 지지유세

지난달 30일 경북에 이어 연속 TK다지기 행보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12/02 [15:47]

이회창, 3일 대구에서 박근혜 지지유세

지난달 30일 경북에 이어 연속 TK다지기 행보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12/02 [15:47]

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대표(전 한나라당 총재)가 3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 지원유세를 위해 대구를 방문한다. 하루 전체를 대구유세에 쏟는다.

지난 30일 경북지역에서 유세를 가진바 있다. 이 전 총재에 대한 향수를 가진 유권자들이 적지 않아 이 전 총재의 대구방문이 ‘80-80전략’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 전 총재는 대구 첫 방문지로 자신이 어렵고 힘들때마다 큰 힘을 주었다는 서문시장을 오전 11시에 찾아가 상가방문과 박 후보 지원유세를 하고 김영오 회장 등 상인연합회원들과 오찬간담회를 한다.

이 전 총재와 서문시장 상인들과의 간담회와 유세에는 주호영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김희국(중·남구), 김상훈(서구)의원이 함께 한다.

이 전 총재는 오찬 후 오후 2시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에서 유세를 한뒤 오후 3시 30분 칠성시장을 방문해 박 후보 지지유세를 한 뒤 상경할 예정이다.

두류공원 유세에는 주호영 시당위원장, 조원진(달서병), 윤재옥(달서을), 홍지만(달서갑) 의원이 동행하고, 칠성시장에는 주호영 , 권은희(북구갑) 의원과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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