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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 르네상스 시대를 주도해 나갈 포항시립미술관 개관식이 22일 오후 3시 환호해맞이공원내 중앙공원에서 포항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지역문화예술인과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대북 퍼포먼스‘영일만 르네상스 시대를 알리는 북의소리’축하공연무대가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시립미술관의 경과보고와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이 수여되고 정문에서 테이프 커팅식과 포항시립미술관장의 안내로 전시회를 관람하였습니다. ‘영일만 르네상스 시대를 열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개관식은 포항시립미술관이 포항시 승격 6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영일만 시대의 주역으로서 지역문화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환호해맞이공원내에 위치해 미술관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이라는 주위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된 미술관은 지상 2층 지하 1층의 두 건물동에 5개의 전시장과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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