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최된 전국 탑프루트 과실 품평회에서 영천 탑프루트 단지에서 출품한 이두만(46 영천시 완산동) 씨의 ‘씨 없는 거봉포도’가 거봉포도부분에서 최고의 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탑프루트 과실 품평회에는 전국에서 사과, 포도, 복수아 3과종에 57점이 출품되었고 거봉포도는 6점이 출품됐으며 영천의 씨 없는 거봉포도가 탑프루트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과실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영천 탑프루트 단지의 회원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두만 씨는 “너무나 농사를 잘 짓는 분들이 많아 상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더욱 품질 좋은 포도 생산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김영석 시장은 “영천의 주요 농산물인 포도가 탑프루트 프로젝트 사업 2년 만에 좋은 성과를 내 기쁘다”면서 전국 최고의 포도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포도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