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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에 전국 최고 포도 자두 다 모인다

최고품질 포도, 자두 품평회 20, 21일 양일간 김천역 광장에서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7/17 [11:55]

김천에 전국 최고 포도 자두 다 모인다

최고품질 포도, 자두 품평회 20, 21일 양일간 김천역 광장에서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7/17 [11:55]
지역의 농업인들이 한해 동안 정성들여 가꾼 과일을 한자리에 모아 최우수 상품을 뽑는 품평회가 열린다.

김천시는 과수산업 발전과 지역의 우수 농수산품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20, 21일 양일간 김천역 광장에서 ‘제7회 김천 포도․자두왕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최고품질 포도, 자두 품평회 개최   ©김형만 기자
 
이 대회는 과수산업의 발전은 물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상생의 발전을 도모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각 지역의 우수한 포도, 자두를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해 포도, 자두왕을 선발하고 시상해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 내․외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읍․면․동별 최우수 상품을 판매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도 열어,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지역 소비자들이 소비하는 로컬푸드 소비활동으로 농업인은 더 좋은 가격으로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포도, 자두 신품종 전시와 무료시식 행사, 김천시민과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된다“며 ”소비자와 생산자들이 한자리에 만나 축제의 장이 되고 상생의 발전을 도모해 포도, 자두 주산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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