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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총장 남성희) 뷰티코디네이션과가 제3회 대한민국이용장회 중앙회장배 전국헤어기능대회에서 14개 대회 종목 중 8개 종목을 석권하며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이 분야 강자임을 재확인했다.
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 2학년 김진현(남)씨와 같은 학년 김수연 씨는 금메달과 함께 이용명장상(특별상)을 수상했으며 1학년 김다은 씨는 은상을, 1학년 이혜원 씨와 같은 학년 전설 씨는 동상을 수상했다. 업스타일 부문에서 2학년 이유나 씨와 1학년 마희정 씨는 금상을 수상했으며 2학년 박선영 씨와 1학년 김예라 씨는 은상을 수상했다. 2학년 이유나 씨는 가르마 부문에서도 금상과 명예대회장상을 수상해 이번 대회 3관왕에 올랐다. 1학년 장수빈 씨는 영패션 부문과 네일아트 부문에 금상을 수상하고 이용사회회장상을 수상하며 이유나 씨와 함께 3관왕에 올랐다. 2학년 홍유미 씨는 맨스클래식 부문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스트럭춰스타일 부문에서 2학년 김종미 씨는 금상과 함께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을, 1학년 정성휘 씨는 이 부문 금상과 클래식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1학년 차아름 씨는 스트럭춰스타일 부문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네일아트부문에서는 1학년 박아영 씨가 금상과 함께 명예대회장상을 받았으며 1학년 김민서 씨와 같은 학년 김은아 씨도 금상을 수상했다. 2학년 박혜림 씨는 헤어바이나이트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중에서 1학년 장수빈(19)씨는 이용업을 하시는 아버지와 미용업을 하시는 어머니의 적극적인 후원과 타고난 손기술로 주목을 받았다. 또, 2학년 김종미(39)씨는 15년 동안 미용샵을 운영한 경험을 발휘하면서 나이어린 학생들보다 한발 앞선 봉사정신으로 관계자들의 칭찬을 받았다. 뷰티코디네이션과 강영숙(48)학과장은 "대회 때마다 특별반을 운영하면서 교수와 선배들이 직접 지도하고 최근 트랜드를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는 대학의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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