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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보건대 "지역 최대 창업보육센터 확보"

중소기업청 확장건립사업 기관 선정, 보육실 50개로 지역 최대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3/16 [14:50]

보건대 "지역 최대 창업보육센터 확보"

중소기업청 확장건립사업 기관 선정, 보육실 50개로 지역 최대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3/16 [14:50]
 
대구보건대학(총장 남성희) 창업보육센터가 대구지역 최대 규모의 지역 창업보육 메카로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     © 박종호 기자
최근 대구보건대학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2010년 창업보육센터 획장건립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국고지원금 7억 2천만원을 받게 됐다. 대학은 국고지원금과 대학투자비 등을 합쳐 모두 46억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2011년 2월까지 기존 10개의 보육실을 50개로 늘리고 센터의 연면적도 1,061㎡(321평)에서 4,089㎡(1,237평)으로 4배 가량 확장시키기로 했다.

대구지역에서는 가장 먼저 확장사업자로 선정된 대구보건대학은 확장이 완료되면 대구지역 최대 창업보육센터가 되며 보건의료와 녹색기술, 안경분야로 점차 특화시킬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확장에 대해 “이처럼 대규모로 창업보육센터를 확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는 대학의 사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대학은 기존의 학과 강의실과 실습실로 사용됐던 2개의 건물(복지관, 성실관)을 창업보육센터 용도로 제공하는 쉽지 않은 결정을 했으며 센터 자립화를 실현해 청년실업해소와 고용창출, 산.학.연 컨소시움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목표를 세우는 한편, 대학생 및 교원들의 창업을 체계화하고 R&D 및 신기술의 요람으로 발전시킨다는 비젼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창업보육센터 장기환(44.치기공과 교수)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중기청으로부터 고용창출, 창업기업 육성 등 정부 정책방향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하고 이번에 확장사업에 선정되는 경사를 맞았다." 며 "앞으로 지역 창업보육의 진정한 메카로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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