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보건대 누명벗고 지원금도 확보

4개월 검찰조사 무혐의 처분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논란도 불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5/09 [14:04]

대구보건대 누명벗고 지원금도 확보

4개월 검찰조사 무혐의 처분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논란도 불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5/09 [14:04]

지난 1월부터 교수채용 및 학교기업에 대한 비리 등의 혐의와 의혹으로 검찰 및 경찰로부터 조사를 받아 온 대구보건대학이 최근 대구지방검찰청으로부터 무혐의(증거불충분) 및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검찰조사로 논란이 됐던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에 대한 의혹도 불식시켰다.

대구보건대학은 그동안 업무상 배임 등의 크게는 4가지 혐의로 수사 당국으로부터 조사를 받아왔다. 장기간의 조사로 학교 내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어수선했던 분위기는 그러나 이번 무혐의 처분으로 진정될 조짐이다. 더욱이 이번 결정으로 또 다른 논란이었던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의 정당성까지 확보하면서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는 데 그리 어렵지 않을 거란 전망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에 대해 “논란으로 지역 사회에 죄송한 마음이 많았다”며 “무혐의 확신이 있었던 만큼 그동안의 불명예를 씻고 지역사회와 재학생, 그리고 학교 종사자들에게 다시금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보건대학은 지난 26일 발표한 대학역량강화사업에 선정돼 69억15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