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정시 합격자 80% 장학금 지급보건계열 간호과 점수 559점에 달해···330여 명 장학금 대상자
영남이공대학(총장 이호성)이 2012학년도 정시 합격자 선발 결과 입학성적이 지난해 보다 높아졌으며 성적우수 장학금 대상자도 대폭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합격자 420여 명 중 약 80%에 달하는 330여 명이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되었고 이는 지난해에 비해 약 40%이상 수직상승한 수치이다. 구체적으로는 수능 평균 2.5등급 이내로 등록금전액 면제 29명, 4등급 이내로 등록금 1/2 면제가 174명 등이다. 전문직 직업 선호등으로 보건계열 인기가 식지 않으면서 입학성적 또한 높아진 양상을 보였다. 올해 간호과 수능 평균점수가 지난해보다 17점 높아진 559점(영남이공대 기준) 으로 가장 높고, 수능 평균 점수가 물리치료과 537점, 기계계열 501점, 화장품 화경계열 518점을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높아진 점수와 경쟁률로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영남이공대학의 대외경쟁력이 높아진 것과 전문대학이 취업에 유리하다는 사회적 인식이 확산된 점이 가장 큰 이유로 생각된다”며 입학성적 상승 이유를 분석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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