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여행을 즐기려면 "내일로 티켓"을 준비하세요신경주역 25일부터 내년 2월까지 여행의 묘미 즐길수있는 저렴한 여행 상품 티켓 발매
신경주역이 겨울시즌을 맞은 기념으로 '내일로(RAIL路) 티켓'을 25일부터 내년 2월29일까지 판매한다.
'내일로 티켓'으로 만25세 이하의 고객은 새마을호와 누리호, 무궁화호, 통근열차 등의 자유석 및 입석을 7일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티켓사용기간 중 2회에 한해 (토,일,공휴일 제외) KTX 50% 할인도 가능하다. 2007년부터 매년 여름시즌에만 운영해오던 ‘내일로 티켓’은 2009년부터 겨울시즌에도 운영해 오고 있다. 여름시즌 첫해 이용객은 8천명에 불과했으나, 올해에는 9만여명이 이용할 만큼 젊은이들에게는 무엇보다도 매력적인 겨울여행상품이다. 특히 26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 올해부터 판매하고 있는 '자유여행패스'를 함께 이용하면 나이제한으로 이용하기 어려웠던 성인남녀 및 부모님들도 자녀들과 함께 겨울기차여행을 할 수 있다. 이번 겨울시즌의 티켓 판매 금액은 54,700원으로 사용시작일 7일 전부터 전국 철도역이나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방계원 신경주역장은 “겨울시즌 내일로 티켓은 수능을 마친 수험생, 겨울방학을 맞이해 겨울여행을 계획하는 지역 젊은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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