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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전 도시의 철로변에는 늘상 해바라기가 피어 있었으며 동네 개구쟁이들은 철망을 뛰어 넘어 해바라기 사이로 뛰어 놀던 추억을 가지고 있는 40~50대가 많다. 코레일 대구본부(본부장 권태명) 경산시설사업소(사업소장 장문식) 직원 일동(30명)과 글로리회원(5명)은 안전기원 및 녹색 철도 가꾸기 글로리 행사의 일환으로 해바라기 식재를 실시했다.
식재된 해바라기 씨는 작년에 식재한 해바라기로부터 채취한 것으로 경부선 경산-삼성간 345k450~345k550(하좌) 선로변 약 1,000㎡ 면적에 식재됐다. 코레일대구본부는 “이번 행사로 안전 철도 이미지를 글로리 회원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사업소직원 또한 안전 철도만들기에 만전을 다하는 기회가 되었다”면서 “해바라기가 올 가을 무성하게 자라 열차 이용 고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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