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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농업기술원, 한과 표준화 제조기술 보고회 개최

3일간 도내 한과전문가 25명 대상 기술전수교육실시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02/09 [11:35]

경북농업기술원, 한과 표준화 제조기술 보고회 개최

3일간 도내 한과전문가 25명 대상 기술전수교육실시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02/09 [11:3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채장희)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대구공업대 한과체험장에서 도내 한과전문가 25명을 대상으로 한과 표준화 제조기술 개발 보고회를 갖고 기술전수 교육을 실시한다.

농업기술원은 농촌여성 농산물가공 창업활동 기술지원을 목적으로 대구공업대와 공동으로 한과표준화기술을 개발, 색깔농산물을 이용한 컬러한과, 기능성 쌀을 이용한 기능성 한과 제조기술을 개발했다. 

농업기술원은 개발된 보라색 오디한과, 노란색 치자한과, 붉은색 딸기한과를 웰빙식품으로 제품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가바쌀과 홍국쌀을 함유한 기능성 한과제조기술을 개발해 기능성 쌀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계획이다.

또한, 농업기술원은 도내 농촌여성 한과사업장마다 제조방법이 달라 표준화되지 않은 제품을 균일화해 품질을 향상시키고, 제조기술을 재정립했다. 이를 통해 농산물가공 산업의 판로모색과 여성농외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원 농촌생활지원과 최경숙과장은 “새로 개발된 한과제조 기술들을 농촌여성들이 운영하고 있는 가공사업장에 조기 보급해 컬러한과, 기능성한과를 본격적으로 제품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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