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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 농특산물 직거래 도농상생 효과

오프라인 및 온라인(사이소) 통해 2011년 106억원 판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2/22 [22:10]

경북 농특산물 직거래 도농상생 효과

오프라인 및 온라인(사이소) 통해 2011년 106억원 판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2/22 [22:10]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직거래 장터가 도내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호이익 증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경상북도의 직거래 장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모두 10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2010년의 74억원보다 32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     ©이성현 기자
농수산물 한마당장터와 영양핫페스티벌, 금요장터, 아줌마축제, 경주엑스포 등이 역할을 주도했다. 오프라인으로 운영된 장터는 도농의 상생을 중점으로 서울광장과 청계광장, 대구 두류공원, 농협경상북도지부 앞에서 열렸으며, 매출은 64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광장에서 열린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에서는 영양고추의 진가를 한껏 올리며 42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온라인 장터인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는 지난 2007년 이후 매년 20%의 상승을 기록하며 21억원의 매출을 올려 기대감을 갖게했다.

이외에도 TV홈쇼핑을 통한 홍보와 판매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등의 방식으로 21억원의 판매를 올리는 가 하면, 매주 금요장터와 농민상설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경북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식하고 판매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11억원어치를 팔았다.

경상북도는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트인 ‘사이소’와 TV홈쇼핑, 도․농 상생 금요장터 등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농․특산물을 계속 공급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확대를 위해 대도시 소비자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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