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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중·남구 후보 ‘중·남구를 대구의 중심으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31 [13:09]

박영준 중·남구 후보 ‘중·남구를 대구의 중심으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31 [13:09]
 
제19대 국회의원 중·남구선거구 무소속으로 출마한 기호7번 박영준 후보는 중․남구를 대구의 중심으로 다시 세우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대구의 심장인 중남구가 살아야 대구가 산다”고 전제하고 중․남구를 발전시키기 위해 도심복합비지니스 센터를 건립과 전통도시 상업기능 재창조, 글로벌 문화교류센터 건립 등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오는 2017년까지 구 전매청 자리에 도심복합 비즈니스 센터를 건립하고 지하에 대규모 주차장을 건설해 서문시장과 북성로, 약령시를 잇는 전통도시의 상업기능을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또한 미군반환기지 내에 다문화 가족과 대구시민들의 문화소통공간을 만들어 글로벌 문화교류센터를 설립하여 소통과 화합의 공간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새누리당 김희국 후보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낙하산 공천 논란에 대한 답변’이라는 제목의 글에 대해 비판했다. 김 후보는 최근 지역연고 논란을 의식한 듯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대구에서 나왔고 어머니, 형님이 대구에 살았고 지금 살고 계시다”는 말로 낙하산 공천이 아님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낙하산 공천에 대한 지역 유권자들의 정서에 대해 김 후보가 하고 있는 변명이 얼마나 조악한 것인지 가히 실소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중·남구의 유권자들께서 새누리당이 행한 공천에 실망한 것은 김 후보가 대구 사람이 아니라고 의심해서가 아니라 지역 현안과 사정에 문외한인 사람을 후보 등록을 불과 3일 앞두고 공천한 사실에 분노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박 후보는 또한 “김 후보 스스로 인정했듯이 5대 공약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어찌 지역에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를 자처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데 대해 출신과 가족관계를 말하면서 지역 연고를 주장하는 것은 그야말로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가 아니고 무엇인지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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