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영준 중·남구 후보 “서민경제 활성화가 최우선”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07 [17:03]

박영준 중·남구 후보 “서민경제 활성화가 최우선”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07 [17:03]
 
박영준 중·남구 후보는 지난 달 26일 금융당국이 발표한 ‘제2금융권 가계 대출 보완 대책’에 대해 지역 업계의견을 수렴한 후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관련 대책의 수정보완을 촉구했다.

박 후보는 금융당국의 이번 대책은 그야말로 무너져 가고 있는 서민 경제를 오히려 더욱 악화시키게 되는 현장감 없는 탁상행정에 가깝다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가계 부채는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 내부적으로도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어 관련 대책을 수립하는 것은 타당하지만 금융당국이 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마지막 제도권 금융의 예금에 대한 대출 비율을 제한하고 충당금 적립기준을 높이겠다는 것은 엄청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박 후보는 또한 비조합원에 대한 대출조건강화나 여신의 지역제한 조치 등은 보완대책이 없을 경우 경제력 기반이 약한 지역경제 현실에서 서민금융기관의 무더기 부실을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며 제1금융권 문턱 낮추기와 재래시장 활성화대책등과 병행해서 종합적인 서민경제대책차원에서 관련정책을 보완·시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