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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민주통합당 대구시당 대구MBC 파업 적극 지지

대구MBC사장 낙하산 인사 전횡 강력 비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4/26 [15:17]

민주통합당 대구시당 대구MBC 파업 적극 지지

대구MBC사장 낙하산 인사 전횡 강력 비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4/26 [15:17]

김재철 MBC사장이 지난 19일 차경호 전 MBC 기획조정본부장을 대구MBC 사장으로 임명하자 이를 자율경영 훼손이라며 대구MBC노조가 방송사 출범 최초 총파업을 벌이고 있는 것과 관련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이 26일 노조의 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김재철 사장을 강력 비난했다.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은 “대구MBC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이루어졌던 낙하산식 제도의 폐해와 문제점 개선을 위한 투쟁을 해오면서 '지역 인물 출신 사장' 시스템을 안착시키기 위해서 노력해왔는데도 청와대 낙하산 출신인 김재철 사장은 지역 MBC에도 자신의 측근들을 낙하산 임명하여 지역 언론마저 장악하려고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은 또 “낙하산 사장 임명은 공영방송이 지켜야할 저널리즘의 지역성을 무시하는 행동”이라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역여론을 대변하며 노력한 대구MBC를 자신들의 입맛대로 지배하고자 하는 어처구니없는 인사만행”이라고 지적했다.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은 “우리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은 대구MBC노조의 파업을 적극지지하며, 무도한 인사만행을 저저하고, 방송사의 중앙지배구조 개편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대구MBC사장 낙하산 임명 철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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