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컨텐츠진흥원 첫 사업은 인프라 확충22일 동양대학교와 업무협약 지역 경제 활성화 이끌 신 산업으로의 도약
올 연말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전하게 될 (재) 경상북도문화컨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22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동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준한 진흥원 원장은 “ 문화 르네상스 경북을 이룩하기 위해 진흥원은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문화콘텐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력과 기업을 양성해 ‘경북을 먹여 살릴 산업’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 창작소재를 바탕으로 한 문화콘텐츠 기업 및 인적 자원 육성으로 경북문화산업 발전의 충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안동역 인근에 새로운 터전을 준비중인 신청사가 올 연말이 선을 보이게 되면 경북문화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면서 진흥원의 역할과 시선이 훨씬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원장을 초빙하고, 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들을 전문채용기관에 위탁해 채용하는 등 투명한 인력관리 시스템 운용을 선보이기도 했다. 9월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 이들은 앞으로 다양한 컨텐츠의 개발과 활용으로 지역경제를 호라성화 시킬 수있는 새로운 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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