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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입주기업 모집

28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1.2.3차 심사후 결정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1/27 [14:39]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입주기업 모집

28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1.2.3차 심사후 결정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11/27 [14:39]

(재)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하 ‘콘텐츠진흥원’)과 한국국학진흥원 양 기관이 상호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교환하고 전통문화의 산업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자는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 

두기관은 이날 협약으로 연구자원 및 콘텐츠 산업화 인적자원의 교류와 양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 및 장비사용 협조, 전통 문화자원 원천 소재를 활용한 문화콘텐츠 상품개발, 콘텐츠 개발을 위한 교육ㆍ제작ㆍ지원 사업의 협조 등 전통문화콘텐츠 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두 기관의 업무 협약으로 전통관련 문화 컨텐츠가 더욱 풍부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분석된다.

김준한 원장은 “우리 지역 문화산업의 중심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학진흥원이 보유한 전통문화 원천적 정보와 콘텐츠진흥원의 기술력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앞으로 경북 문화콘텐츠 산업의 활로를 찾고 우리 전통 문화의 세계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우수 문화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ㆍ개발해 문화콘텐츠 산업이 경상북도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올해 신규로 건립된 진흥원 새 청사에 입주할 기업을 28일부터 모집한다.
▲     © 이성현 기자
입주대상은 문화산업진흥기본법에 근거한 문화상품의 기획 및 개발 과 제작·생산·유통·소비 등에 관련한 서비스를 하는 산업 및 경상북도의 문화산업을 이끌어 갈 우수 콘텐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모집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1인 창조기업까지도 포함해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의 입주기업선정심사위원회가 맡게 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그리고 3차 전문가 심사과정을 거치는 등 심사 과정을 엄격하게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 입주심사를 통과한 기업에게는 저렴한 임대료 및 공간과 첨단 라키비움과 스튜디오 장비 대여, 회의실 및 강의실 사용 등 혜택을 제공하고 경상북도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입주지원서 접수는 28일 오전 9시부터 12월 2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gcube.or.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진흥원은 또 입주신청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2월 6일 오후 2시 안동영상미디어센터 3층 회의실에서 1차 입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지난해 12월 법인설립 후 연면적 4,407㎡ 지하1층, 지상 6층 규모로 경북 안동시 동부동(구 안동문화회관)에 올해 12월 중순 완공을 목표로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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