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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에 이동우씨 내정

전 청와대기획괄리실장 역임 언론인 출신으로 언론과 정책에도 밝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3/17 [20:43]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에 이동우씨 내정

전 청와대기획괄리실장 역임 언론인 출신으로 언론과 정책에도 밝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3/17 [20:43]
청와대 기획관리실장을 지낸 이동우(李東宇·59) 씨가 경주세계문화엑스포(조직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신임 이동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  
경주 출신인 신임 사무총장은 이명박 정부 초기 청와대 기획관리실장을 지냈으며, 언론사 20년 경력을 바탕으로 언론 뿐 아니라 정책 능력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 청와대 내에서도 ‘아이디어 뱅크’로 불렸으며, 전문성과 성실성을 바탕으로 대통령 메시지기획비서관, 정책기획관에 이어 기획관리실장까지 승진을 거듭해 왔다.

특히, 올 가을 터키에서 개최하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 의 성공적인 개최 및 사업 전반에 대한 기획조정관리 능력, 폭넓은 식견, 국제적 감각, 중앙부처와의 활발한 교류가 가능한 적임자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서 나고 자란 탓에 문화에 대한 남다른 애착과 자부심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중앙무대에서 쌓은 언론·경제·행정·기획 감각 등의 다각적인 노하우를 통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발전과 국제적 위상 정립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우 신임 총장은 19일 취임식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중앙부처와 민간기업, 전 국민의 참여를 유도해 국가적인 아젠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문화한류를 전 세계에 전파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경제 한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또 “경주엑스포공원은 콘텐츠와 운영방법을 업그레이드하고 전국적․세계적 홍보활동을 전개해 한류문화의 메카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부인 김경희(54) 씨와의 사이에 1녀1남을 두고 있으며, 양동마을에서 태어나 경주고와 고려대를 거쳐 영국 버밍엄대 대학원에서 지역발전학을 전공했다. 이후 한국경제신문에서 20년간의 언론생활을 했으며 이명박 정부에서 대통령실 홍보1비서관과 메시지기획비서관, 정책기획관,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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