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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경대 뷰티사관학교 명성 재확인

6회 IBO국재미용경기대회서 28개 메달 휩쓸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6/18 [15:19]

대경대 뷰티사관학교 명성 재확인

6회 IBO국재미용경기대회서 28개 메달 휩쓸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6/18 [15:19]
지난 15일 부산 벡스코서 열린 제 6회 IBO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대경대학교 뷰티 아티스트들은 총 28개의 메달을 목을 걸면서 이 분야 강자임을 재확인시켰다.

▲  뷰티사관학교 명성을 이은 6회 참가 학생들   
IBO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는 미용관련 교육기관과 일반인, 미용업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대회로 참가자 수만 2천여명에 달한다. 이 대회에서는 미용 경연과 헤어, 피부, 메이크업, 네일, 아트메이크업 부문 총 5개 부문 29개 종목에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자웅을 겨룬다. 대경대는 바디 페인팅, 환타지 메이크업, 네일 부문서 16개 메달을 수상한 것을 비롯, 헤어와 피부 부문에서는 각 5개와 7개 메달을 휩쓸었다.

특히, 업스타일 부문에 참가한 구혜민(헤어디자인 1년, 20) 씨와 바디테라피 부문의 황윤정(피부미용 2년, 21) 씨가 경연의 최고상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포함해 피부미용 케어과의 허홍임 교수는 미용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날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대경대 뷰티학부는 캠퍼스에 헤어, 메이크업, 피부관리 등의 자체 뷰티샬롱을 갖추고, 직접 외부 손님에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색 실습수업을 실행하고 있는데, 매년 국제대회서 좋은 성적을 올리면서 뷰티사관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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