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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서울 동대문구와 자매결연 체결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귀농‧귀촌인, 관광객 유치 확대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3/04 [14:54]

상주시⇔서울 동대문구와 자매결연 체결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귀농‧귀촌인, 관광객 유치 확대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3/04 [14:54]
성백영 상주시장과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 구청장이 4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양 도시 대표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우호증진과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동대문구는 청량리 민자역사를 중심으로 교통이 발달한 도시이자 경동시장 등 상권 중심지역으로, 한국과학기술원 등 전문연구시설과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등 주요 명문대학이 위치해 있는 수도 서울의 중심 생활권역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이다.
 
▲     © 김형만 기자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는 이날 자매결연을 계기로 경제‧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홍보‧판매와 귀농‧귀촌인 및 관광객 유치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     © 김형만 기자

한편 성 시장은 “국제 슬로시티 도시이자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주는 신 낙동강 시대를 선도하는 문화관광중심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살기좋은 도시로 이제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다”며 “이번 동대문구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긴밀한 협력과 교류 확대로 공동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 김형만 기자


이에 김용국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오대동이 고향으로 지난 설 명절에 동대문구청에서 열린 농특산물 직판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는 등 평소 남다른 애향심으로 상주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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