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진도 여객선 침몰’ 대구시 행사 줄줄이 취소·연기

안타까운 사고에 비통...애도와 무사귀환 기원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4/17 [16:21]

‘진도 여객선 침몰’ 대구시 행사 줄줄이 취소·연기

안타까운 사고에 비통...애도와 무사귀환 기원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4/17 [16:21]

수학여행을 떠났던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수백 명이 실종되는 등 전 국민을 충격과 비탄에 빠뜨리고 있는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대구시와 구군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됐다.

대구시 등은 “엄청난 사고에 국민과 함께 비통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면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무사귀환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히면서 각종 행사 변경사실을 확인했다.

신라시대 전통등 문화를 새롭게 조명하는 ‘2014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가 대구불교총연합회 주최로 오늘부터 시작됐지만 ‘세월호’ 침몰 참사에 따른 애도분위기를 감안해 공식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취소하고 간략한 점등식만 갖기로 했다.

또 KBS한마음 걷기대회, 물포럼 D-365 성공개최 다짐행사, 대구시 직원 체육대회, 대구시 공무원불자회 성지순례, 대구시교통정책연찬회, 대구평생교육원 개원 등이 취소되거나 무기 연기됐다.

또한 동성로 가요제(중구), 어린이세상 가족한마당행사(남구, 5/5), 비슬산 참꽂 문화제(달성), 낙동강 달성물레길 전국마라톤대회(달성) 등은 아예 행사를 취소했다. 이와 함께 직원 회식 등도 가급적 자제하기로 했다. 대구시 교육청도 낙동강 수련원 준공식을 취소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진도 여객선침몰, 대구시 행사취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