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불법사행성 게임장 업주 검거대구지방경찰청 불법게임장 운영 50대 업주 검거 지속적이며 대대적 단속 예고
대구지방경찰청이 건전한 근로의식을 저해하는 서민 침해 사범 단속에 나선 가운데 15일 대구시 남구에서 불법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온 업주를 검거하고 현장에 있던 게임기 40여대를 압수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업주 박씨(남.54세)는 대구시 남구 소재 1층 상가를 임대한 후 불법사행성게임물인 ‘바다이야기’ 기기 40대를 설치,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경찰은 현장에서 박씨를 검거하고 게임기와 현금 등을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인근 200m 이내의 학교환경정화구역 내 상가에 게임장을 개설하였을 뿐만 아니라, 출입문을 이중철문으로 바꾸고 사전 연락된 손님만을 대상으로 문을 열어주는 방법으로 철저하게 단속에 대비하는 등 음성적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대구경찰청에서는 이번 적발을 계기로 불법 사행성게임장 영업에 대한 완전 근절을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게임위원회 파견 조사관과 합동으로 연중 집중 단속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상습·고질 단속회피 업소에 대해서는 철저한 수사와 엄중 처벌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대구지방경찰청, 바다이야기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