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10주년 DGIST 흥이 나는 캠퍼스 도약
10주년 기념행사로 KBS열린 음악회 준비 흥과 신이 나는 캠퍼스 조성 의도인듯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8/26 [22:13]
설립 10주년을 맞은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신성철)가 오는 9월 2일 ‘KBS 열린음악회’를 준비했다.
DGIST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에는 정훈희, 전인권, 설운도, 소향, 박애리&팝핍현준, 스윗소로우, 소유&정기고, 예은, 블락비, 레이디스코드 등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가수들이 다수 출연할 예정이다. 초대권은 공연 당일 오후 3시부터 현장에서 배부할 예정이며, 관람객들은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신성철 총장은 “설립 10주년을 맞이한 DGIST의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음악회는 대구경북 지역민들과 DGIST 구성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GIST 관계자는 음악회 당일 원활한 공연 진행을 위해 지역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날 개최하는 ‘KBS 열린음악회’는 9월 14일 오후 6시부터 KBS1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