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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권영진 ‘세계물포럼은 대구 세일즈’

“네트워크 구성해 포스트 물포럼 준비해야”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12/16 [15:22]

권영진 ‘세계물포럼은 대구 세일즈’

“네트워크 구성해 포스트 물포럼 준비해야”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12/16 [15:22]

▲권영진 대구시장


권영진 대구시장은 16일 개최된 올해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 6개월 동안 변화와 혁신의 시동을 걸고 시민들 속에서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제시한 한 해였다면 내년은 시민행복, 창조경제의 기틀을 다지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2015년에 개최될 세계물포럼 행사 준비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지구촌 최대의 물 관련 국제행사인 2015년 세계물포럼은 내년 4월12일~17일까지 대구 엑스코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행사로 대구·경북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권 시장은 “대구의 입장에서는 세계물포럼은 포럼 자체를 세일즈하는 것이 아니라 대구를 세일즈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포럼의 성공 개최와 포럼 이후 어떻게 할 것인가, 행사과정에서 세계인들에게 대구를 어떻게 알릴 것인가, 시민들과 이 행사를 어떻게 함께할 것인가 등을 미리 준비하고 고민해 달라”고 지시했다.

권 시장은 또한, “천만 명 관광객 시대에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개발하지 않고라도 기존에 있는 관광 인프라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라며 “행사기간 중 관광객들의 야간투어, 지역에 있는 쇼핑센터와 전통시장을 어떻게 연계할 것인지 등을 고민하고 최근 대구시와 서울시 간 상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최대한 활용하라”고 주문했다.

권 시장은 이어, “물포럼 자체행사 준비에 있어 대한민국의 축적된 IT기술과 대구의 강점들이 드러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통 큰 기획이 될 수 있도록 하라”고 강조하면서 “통상의 형식이 아닌 우리가 가지고 있는 IT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여 물포럼 행사가 성공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촉구했다.

권시장은 아울러 “물산업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도시 대구에서 물은 대구의 상징적인 산업, 상징적인 이미지이며, 대구의 미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세계적인 전문가, 국내 전문가, 기업 네트워크의 구성으로 포스트 세계물포럼을 지금부터 준비하고,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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