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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수성 의원 의정보고 나서

28일 외동읍 시작으로 한달 간 주민들과 소통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1/28 [22:43]

정수성 의원 의정보고 나서

28일 외동읍 시작으로 한달 간 주민들과 소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1/28 [22:43]
새누리당 정수성 의원(경북 경주, 산업통상자원위)이 지역 국회의원가운데서는 가장 먼저 의정보고에 나서고 있다. 정 의원은 이달 초 ‘경주지역 문화재 발굴, 아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시민 토론회를 개최하면서 1차 의정보고회를 겸한바 있다.
 
정 의원은 지역민 소통강화와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 및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지역 맞춤형 읍면동별 순회 의정보고회를 본격적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28일 첫날인 28일 외동읍을 시작으로 한달 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정수성 국회의원이 지역 의원중 가장 먼저 28일 외동읍을 시작으로 의정보고를 시작했다.     ⓒ 이성현 기자
 
28일 개최된 외동읍 의정보고회는 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의원은 이날 2015년 국비 확보 현황과 경주 문화재 복원사업의 추진상황과 원자력 관련 기관의 신규 유치 등 원자력과 관련된 사항과 더불어 도로·철도 등 교통여건 개선 성과 등을 동영상 등을 통해 상세히 설명했다.
 
의정보고회를 마치고 열린 지역 현안 설명회에서는 외동읍 주민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도 7호선 확장 문제와 관련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담당자가 시급성과 적절성을 감안, 외동~농소 구간을 먼저 공사한 뒤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추후 기재부와 협의를 거쳐 국도 7호선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정 의원은 “의정활동 결과 많은 성과가 있었던 것은 지난 6년간 늘 함께 해주시는 경주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의정활동에 매진 한 결과”라며 “더욱 발전하는 경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향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별로 필요한 사업 유치와 예산확보를 위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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