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성, 민생 현장 속으로~
서민들의 삶 깊은 곳까지 탐구해 희망과 애환 듣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22 [01:50]
【브레이크뉴스 경주】이성현 기자 = 한달간의 의정보고회를 마친 새누리당 정수성 의원이 이번에는 민생 현장속을 파고 들며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 ▲ 의정보고회를 마친 정수성 의원이 이번에는 민생 현장속을 찾아나서고 있다 © 이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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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때와 달리 올해 의정보고회는 지역 맞춤형으로 실시하면서 이미 한차례 지역민들을 만나본 그였다. 이번에는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각종 직능단체 모임과 경로당, 읍면동 등을 모두 훑고 있다.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다.
정의원은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을 되새기며 서민들의 삶 속으로 보다 깊숙이 들어가 지역의 실상을 더 멀리 보고 더 크게 듣고 있다 ”며 “민생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들이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지, 어떤 것을 바라는지 등을 느끼겠다. 그리고 청취한 주민들의 고충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들을 수렴해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