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성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
피감기관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과 해결위한 노력등에서 높은 인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2/01 [18:3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새누리당 정수성(경북 경주, 윤리특별위원장)의원이 1일 연합매일신문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로부터 ‘2015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2015년에만 각종 시민단체 및 언론사가 수여한 국정감사 우수의원 및 의정활동상 6관왕을 달성했다.
국회 재적의원 중 의정활동으로 6관왕을 기록한 의원은 해마다 손에 꼽힐 정도로, 정 의원은 올해에도 의정활동을 통해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서의 면모를 실적으로 증명시킨 셈이다.
| ▲ 정수성 의원이 2013년도 6관왕,2014년도 5관왕에 이어 2015년도에도 6관왕에 올랐다 ⓒ 이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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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상한 ‘2015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대상’은 연합매일신문이 주최하고, 각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와 기자단 등이 공동으로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국정감사에서의 활약과 민생안전 및 소비자 권익보호 등 국민생활과 지역발전과 직결된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해결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온 점을 인정받았다.
이날 수상으로 정 의원은 올해에만 ▲머니투데이 ‘최우수법률상’, ▲연합매일신문 ‘제7회 대한민국 인물대상’, ▲동아일보 ‘2015 한국산업대상’, ▲소비자협회 ‘2015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컨슈머포스트 ‘2015 자랑스러운 대한국민대상’, ▲연합매일신문 ‘2015 국정감사 우수의원 대상’을 수상해 6관오아에 올랐다. 정의원은 2013년에도 6관왕 달성했다. 또, 지난해에는 5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정 의원은 “의정활동상 6관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지만 절대 자만하지 않고 언제나 초심을 지키겠다”며 “민의(民意)의 대변자로서 천년고도 경주와 국민을 위한 정책 발굴과 입법에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