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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수성 민심챙기기 주말도 잊었다

13일까지 의정보고회 마무리 지난 해 연말부터 지역 민원 등 맞춤형 의정보고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11 [01:47]

정수성 민심챙기기 주말도 잊었다

13일까지 의정보고회 마무리 지난 해 연말부터 지역 민원 등 맞춤형 의정보고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11 [01:4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지역맞춤형 의정보고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는 새누리당 정수성 의원(경북 경주, 윤리특별위원장)은 사실상의 의정보고회 마지막 주말인 9일과 10일 5개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불편 해소를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의원은 2016년 국비 확보 현황과 경주 문화재 복원사업의 추진상황과 원자력 관련 기관의 신규 유치 등 원자력과 관련된 사항과 더불어 도로·철도 등 교통여건 개선 성과 등을 설명했다.
 
▲ 주말도 잊은 정수성 의원의 민심속 의정 행보      © 이성현 기자
 
9일에는 양북, 양남, 감포 등 동경주 지역의 주요 도로망 확충과 관련한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과 경주~감포, 양남~감포간 국도 4차로 확장 및 양남~양북, 감포~구룡포1과 감포~구룡포2의 국도 2차로 확장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양북 250명, 양남 110명, 감포 110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10일에는 건천읍과 서면에서 의정보고회가 이어졌다. 영천~신경주 복선전철사업과 신경주역세권 개발 사업을 비롯, SOC와 하천 정비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이 자리에는 서면 주민 120명과 건천 주민 110명이 참석했다.정의원은 11일 오전 11시에는 산내면(면사무소), 오후 2시에는 황남동(동사무소)에 이어 3시 30분에는 외동읍(읍사무소)에서 각각 지역맞춤형 의정보고회를 차례로 가질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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