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군,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문화 협력사업 추진

관광 문화 상품 개발 및 마케팅 강화 동남아와 일본 중화권 등 관광객 집중 유치 등 인프라 활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2/10 [18:35]

고령군,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문화 협력사업 추진

관광 문화 상품 개발 및 마케팅 강화 동남아와 일본 중화권 등 관광객 집중 유치 등 인프라 활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2/10 [18:35]

고령군(군수 곽용환)과 한국관광공사(대구경북협력지사장. 강남규)가 문화관광 활성화 및 상호 우호증진 기여를 위해 손을 잡았다.

국가기관으로 관련 인프라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관광공사와 손을 잡게 된 고령군은 ‘2017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 협력’과 중화권·일본·동남아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및 마케팅, 지역특화 관광상품 개발 및 마케팅 활동 협력체계 구축, 고령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정보 제공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력양성 및 교육훈련 등에 대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10일 고령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 곽용환 군수는 “지산동 대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등재, 세계적인 바이올린의 도시 이탈리아 크레모나시와의 업무협약(MOU),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7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미국 몽고메리카운티와 업무협약 등을 통해 대가야 고령의 위상을 높이고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령의 관광자원과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마케팅 사업등을 통해 관광객 500만명 유치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고령군, 한국관광공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