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경주엑스포 성공 기대감 최고조
베트남 현지 홍조대사 미스 베트남 경주 찾아 한국 홍보 동영상 촬영 현지 방송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0/15 [11:22]
【브레이크뉴스 경주 】이성현 기자= ‘2017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이 베트남 홍보대사인 미스 베트남 부옹안씨가 이번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경주 알리기 도우미로 나섰다.
부옹안씨는 미스 베트남 출신의 배우이자 모델, 댄서로 활동 중인 현지 라이징스타로 2017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현지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 ▲ 미스 베트남 부옹안 씨가 경주에서 한국 알리기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 경북관광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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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4일부터 15일까지 경주를 찾아 경주의 대표적 전통관광자원인 불국사,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와 체험관광자원인 교촌마을, 보문단지 등에서 한국 홍보 동영상을 촬영했다. 경북관관공사와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공동 지원하고 있는 이번 촬영은 SNS, TV-CF 등 경북홍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경상북도관광공사 김대유 사장은“이번 홍보대사 경주홍보영상이 현지에 방영되면 엑스포행사의 홍보 파급 효과가 클 것”이라며 2017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번 홍보영상 촬영 및 공식일정으로 방한한 엑스포 홍보대사 부옹안씨는“이번 공식일정과 촬영 일정이 무척 바빴지만 경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만나볼 수 있는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면서 행사의 성공을 확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