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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동 측백나무와 팔공산의 안녕을 기원하다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의 보존을 위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0 [14:27]

도동 측백나무와 팔공산의 안녕을 기원하다

천연기념물 제1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의 보존을 위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10 [14:27]
대구 동구는 10일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주차장에서 을미년(乙未年) 한해 측백나무 숲을 보호하고 팔공산의 화재예방과 각종 재난방지를 염원하는 ‘2015년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보존 및 재난안전 기원제 ’를 개최했다.

▲측백나무 숲 기원제 모습.  <사진:대구시 동구 제공>    © 이성현 기자

지난해에 이어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동부소방서 불로지역 의용소방대(대장 변시영)가 주관하며 지역 무형문화재인 공산농요(보유자 송문창)를 시작으로 기원제 행사가 진행된다.

불로동 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은 지역사회에 재난안전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지역의 자랑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을 감시하기 위한 측백나무 숲 지킴을 구성하고 그 뜻을 모아 2007년부터 매년 기원제를 지내왔으며 금년 기원제는 200여명의 지역 관계자 및 주민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측백나무 숲의 보존 및 재난안전을 기원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이 기원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구가 하나되어 열정과 자긍심으로 우리의 문화재를 가꾸고 보호하고 후손들에게 잘 전달해주겠다는 다짐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이 기원제를 준비하신 불로지역 의용 소방대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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