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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탄력 붙나

도의회 2차 세미나 정책적 추진 구체적인 실천계획 동반 주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3/01 [08:34]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탄력 붙나

도의회 2차 세미나 정책적 추진 구체적인 실천계획 동반 주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3/01 [08:34]
팔공산 도립공원의 국립공원으로의 승격으로 가는 과정이 활력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     © 이성현 기자
27일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자연공원생태연구회(대표 서정숙 의원)는 팔공산의 가치를 재정립하기 위한 정책토론을 통해 앞으로 팔공산의 승격 문제를 좀더 세밀하고 구체적인 정책문제로 풀어나가기로 했다.
 
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장세헌 위원장과 대구시의회 정순천 의원, 외부전문가, 대구시와 경북도,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연구회 대표를 맡고 있는 서정숙 의원은 “팔공산 도립공원의 국립공원 승격은 대구경북의 자존심 문제를 넘어 변화하고 있는 시.도민들의 환경의식 수준의 반영이다. 따라서 후대에 대해서도 당연한 배려인만큼 관리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좋은 정책이 도출될 수 있도록 정책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 가진 이번 세미나에서는 경북도의회 홍진규 의원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홍종흠 팔공산보호단체협의회 회장, 정순천 대구시의회 의원, 서상곤 영남대학교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토론에 나서 1회때보다 더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영권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팔공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텔링 개발과 갓바위 등 산재한 자원과 축제들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과 그에 따른 브랜드 가치를 높일 필요성이 있음을 주장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차진열 연구위원은 국립공원 승격은 지역주민과 지자체의 폭 넓은 공감대 형성이 중요한 만큼 지자체와 지역주민 거버넌스 구축을 강조했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팔공산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개발과 후대에 물려주기 위한 시도민의 의지를 모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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