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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번 주말 나들이 동구로 오세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0/11 [18:58]

이번 주말 나들이 동구로 오세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10/11 [18:58]

이번 주말 동구지역에서는 볼거리는 물론, 먹을거리와 체험, 심지어 힐링까지 할 수 있는 풍성한 놀거리가 즐비하게 펼쳐진다.

우선 10일 개통한 아양 기찻길이 눈에 확 들어온다. 옛 대구선을 철거하고 금호강을 지나던 철교를 리모델링해 주민들 품으로 다시 돌아온 아양 기찻길은 이제 철로가 아닌 산책로로 불리게 됐다.
강위에서 조망을 볼 수 있도록 이색적으로 통유리 마감한 이곳은 인근의 출렁다리와 함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돈을 들여 철거해야 할 철교를 지역 관광상품으로 탈바꿈시킨 마인드는 타 지역의 벤치마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리를 건너면 이번에 새로 조성된 패티김의 능금꽃 노래비를 발견할 수있다. 실제 제막식이 있었던 10일 가수 패티김씨가 이곳을 찾아 자신의 노래비를 세운 동구청에 감사의 표시를 함은 물론, 주민들에게 자신의 노래를 선보이기도 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인근에 팔공산과 악기, 그리고 금호강을 상징하는 조형물들이 지척에 있어 이들 조형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히 패티김씨의 조형물에는 버튼을 누르면 노래가 나오도록 되어 있어 언제든 듣고 그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10일부터는 동구평생학습축제가 바로 옆 공터에서 열리고 있다. 

이제 맑은 공기와 가을철 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팔공산으로 발길을 옮겨 보자. 11일부터 팔공산상가지구에서는 팔공산 승시가 열리고 있다.

지난 주 경주에서 열렸던 에밀레전과는 또 다른 사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승시에서는 더욱 다양해진 프로그램과 장터를 구경할 수 있으며, 인근 팔공산 자락의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있어 드라이브족에게 더 없는 가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축제장뿐 아니라, 인근의 관광지역과 상품, 맛집을 찾아보는 것도 이번 가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들 축제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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