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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3대 악성 사기 지명수배자 추적 검거

재력가 행세하며 1억1천만원 편취 및 중소상공인 대상 6억8천만원 편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6 [14:23]

3대 악성 사기 지명수배자 추적 검거

재력가 행세하며 1억1천만원 편취 및 중소상공인 대상 6억8천만원 편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16 [14:23]
구미경찰서(서장 이준식)는 A법률사무소 사무국장인 피해자 김모(48)씨에게 범행을 위해 계획적으로 이혼 상담을 하겠다며 접근해 용인시 소재 70억원 상당의 건물 소유자라고 하는 등 재력가로 행세하며 1억1천만원을 가로채고 도주한 사기 등 8건(피해액 2억9천만원) 지명수배자 박모(여,47)씨를 3개월간 추적 검거해 사기 혐의로 지난 10일 구속했다.

피의자는 지난 2013년 1월 21일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에 있는 불상의 모텔에서 피해자에게 전화해 남편이 교통사고로 목숨이 위태롭다고 속이고 5,000만원을 송금받는 등 5회에 걸쳐 도합 1억1천만원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지난 2012년 9월 21일 구미시 산동면에 있는 ㈜모기업에서 피해자 이모(여,42)씨에게 회사 운영자금이 필요한데 돈을 빌려주면 연말까지 갚아주겠다고 속이고 6억8천만원을 편취한 하모(60)씨를 추적 검거해 사기 혐의로 지난 8일 구속한 사실이 있다.

경찰은 앞으로도 중소상공인 대상 사기, 노인 대상 사기, 금융사기 등 3대 악성사기범에 대해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검거해 엄중 처벌하는 등 적극적이고 철저한 수사 활동을 전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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