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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서,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내 사기범 검거

‘돈을 먼저 보내면 휴대폰을 보내겠다’는 수법으로 29명에게 피해 입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10/25 [16:00]

포항북부서,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내 사기범 검거

‘돈을 먼저 보내면 휴대폰을 보내겠다’는 수법으로 29명에게 피해 입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10/25 [16:0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찬영)에서는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아이폰’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돈을 받아 챙기고 상품을 보내주지 않은 A씨(24세)를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A씨는 올해 8월 초부터 9월 말까지 중고거래 사이트에 아이폰 등의 구매를 원해 글을 올린 피해자에게 먼저 연락해 ‘돈을 먼저 보내면 물건을 보내주겠다’고 속여 돈을 송금 받아 가로채는 수법을 주로 사용했다.

 

아이폰 외에도 전동공구, 차량부품도 판매한다고 속여 총 29명으로부터 740만원 상당을 가로챈 것으로 확인되었다.

 

포항북부서 관계자는 “피해 공유 사이트를 통해 추가 피해자를 확인해 여죄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고 물품 거래 시에는 직거래, 에스크로를 이용하거나 입금을 요구하는 금융계좌, 휴대전화번호 등을 경찰청 사이버캅 스마트폰앱으로 사기범죄에 이용된 이력을 조회한 후 거래하는 것이 사기를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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