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은식)는 26일 홈플러스 포항점에서 포항남부서, 경찰협력단체, 홈플러스 포항점(그랜드애비뉴, CGV)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화금융사기 근절 일제 캠페인’을 펼쳤다.
| ▲ 포항남부경찰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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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찰은 지속적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를 위해 관내 대형마트(9개 지점) 이용 고객 상대로 일제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 피해 근절을 위해 대형마트 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노인정, 종교단체 등 다방면으로 홍보를 실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