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성주도로관리소, 메르스 확산 예방 나눔 행사 열어
‘성주 종합복지관, 예원의 집’에 메르스 예방 물품 및 생필품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19 [20:08]
【브레이크뉴스 성주】이성현 기자= 최근 메르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가 지역 복지시설에 메르스 예방물품 등의 지원에 나서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성주도로관리소(소장 이은성)는 지역 메르스 확산 예방 및 조기 극복을 위해 지난 18일에 성주군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인 ‘예원의 집’과 ‘성주군 종합사회복지관’에 손 소독제․마스크 등 위생물품과 온누리상품권 등 생필품 교환권을 기부했다.
이밖에도 성주도로관리소는 인근 독거 노인의 집 4개소에 매주 수요일마다 밑반찬 배달을 해오고 있는 등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