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경주 유라시아 특급열차타고 홍보
친선특급 탐험대 엑스포 공원 방문… 행사 설명 듣고 공원 관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29 [17:0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지난 27일 ‘실크로드경주2015’의 성공을 기원하는 ‘유라시아 친선특급’ 탐험대원들이 경주엑스포 공원을 방문했다.
| ▲ 유라시아 친선특급 대표단 엑스포 공원 방문 모습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제공 | |
이들은 지난 2013년 ‘육상 실크로드 탐험’을 기념해 제막된 ‘실크로드 기념비’ 앞에서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오는 8월 열리는 ‘실크로드경주2015’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경주 타워 등 공원 곳곳을 둘러봤다.
‘유라시아 친선특급' 행사는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2일까지 특급열차로 `철의 실크로드'인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통해 베를린까지 14,394㎞를 횡단하며 소통·협력, 미래·창조, 평화·화합의 길을 열어가는 정부 사업. 경주엑스포는 경북도와 함께 이번 사업을 통해 오는 8월 열리는 ‘실크로드 경주 2015’를 세계에 알리는데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