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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지식재산센터, 지원기업 ‘라온닉스’ 최상 결실

경북지식재산센터와 포스코 포항창조경제센터의 협력 강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9/02 [15:26]

경북지식재산센터, 지원기업 ‘라온닉스’ 최상 결실

경북지식재산센터와 포스코 포항창조경제센터의 협력 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9/02 [15:2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북지식재산센터와 포스코 포항창조경제센터의 협력으로 컨설팅과 권리화지원을 지원받고 있는 포스코 포항창조경제센터에 입주한 ‘라온닉스’(대표 박근주)가 지난 달 27일 ‘2015창조경제대상 아이디어․창업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라온닉스’는 지난 3월에 처음 포스코 포항창조경제센터의 추천으로 경북지식재산센터와 인연을 맺은 후 지식재산권 컨설팅(5월부터 방영된 ‘창조도시 포항 우리가 이끈다‘(HCN))을 시작으로 경북지식재산센터의 국내권리화지원사업에 수혜를 받은바 있는 기업이다. 

특히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경북지식재산센터에서 지원한 아이디어는 신소재인 ’투명 전도성 순간 발열체‘에 관한 핵심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응용분야 중 가정용 온수기에 관한 아이디어이다.

경북지식재산센터에서는 ‘라온닉스‘를 위해 국내권리화지원사업과 해외권리화지원사업 및 제품디자인개발지원사업(선택형 IP지원사업)을 사업진행상황에 맞추어 지원할 예정이다.

경북지식재산센터 정연용 센터장은 “라온닉스를 시작으로 경북지역의 우수한 아이디어에 대한 IP창출 및 사업화에 있어서 경북지역의 창조경제혁신센터(포항, 구미)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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