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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원자력환경공단, RI폐기물 400드럼 운반완료

원자력연구원 800드럼도 연내 경주 방폐장 운반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0/15 [17:17]

한국원자력환경공단, RI폐기물 400드럼 운반완료

원자력연구원 800드럼도 연내 경주 방폐장 운반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0/15 [17:17]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은 대전 방사성동위원소(이하 RI)폐기물 관리시설에 임시저장 중이던 RI폐기물 400드럼을 지난 13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경주 방폐장으로 안전하게 운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RI 방폐물을 실은 트럭들이 경주 방폐장 환경관리센터에 도착해 하역을 기다리고 있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공단은 안전한 방폐물 운반을 위해 원자력안전법에서 정한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전용차량 및 운반용기로 차량통행이 적은 시간대에 보안차량 에스코트, 실시간 모니터링과 돌발상황에 대비한 지휘요원 및 안전요원 동행 등의 철저한 안전조치를 했다. 

또 운반일정을 사전에 경주시, 대전시, 경찰 등 유관기관과 주민들에게 공지하고 민간환경감시기구, 주민 등과 공동으로 경주시 관내 6개 지점에서 방폐물 운반경로에 대한 방사선량을 측정해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이에 앞서 공단은 지난 8월부터 방폐물 운반계획에 대한 정부 및 유관기관 협의, 운반경로 방사선 영향평가, 주민 안심 차원의 안전 대책 수립, 돌발 상황에 대비한 비상 대응훈련을 비롯해 실제 운반경로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사전준비를 해왔다.

이종인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방폐물의 안전한 운반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방사선 안전관리자들이 방폐물의 방사선량을 측정하고 있다.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한편 공단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매년 RI폐기물 400드럼, 원자력연구원 방폐물 800드럼을 경주 방폐장으로 운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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