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정재 당선인, 농업인과 만남 첫 모내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5/02 [15:11]

김정재 당선인, 농업인과 만남 첫 모내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5/02 [15:1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포항 북 김정재 당선인은 2일 오후 신광면 반곡리 들녘에서 열린 ‘2016년 첫 모내기 행사’에 참석해 모내기 작업을 함께 하고 농정 현안사항 청취 등 농업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김 당선인 측에 따르면 이날 첫 모내기 행사에서 김정재 당선인은 직접 이앙기를 몰며 벼 이앙 및 비료 일관살포를 시연하고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 김정재 당선인 이앙기 시연 모습      © 김정재 당선인 제공
 
김 당선인은 “시장개방 등 어려움을 겪는 쌀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친환경 농자재 및 농토배양 비용 등의 지원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쌀은 반만년 역사 이래 우리 민족의 주식으로서 생명 산업임을 강조하고 농업인 소득 안정과 쌀 생산기반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 날 모내기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한창화 도의원, 한진욱·강필순 시의원, 김종국 신관면장, 편해원 신포항농업협동조합장, 정해조 신광면쌀전업농업회장, 김성훈 신광면농업경영인회장, 이상학 농업경연인포항시연합회장, 허일용 쌀전업농포항시연합회장 등 수 십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2016년 풍년을 기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김정재, 새누리당, 농업, 첫 모내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