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청년농업인이 농촌을 UP 하다
2019년 ‘응원의 힘’ 농창업 아카데미 현장교육 추진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6/03 [16:57]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3일 청도군청년농업인 전문교육과정인 ‘청년농업인 농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29명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김은하 여부회장) 사업장에서 사례중심의 현장교육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현장교육은 교육생 스스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학생 주도적 수업으로 김은하 학생 농장 소개, 수제맥주 시음 평가와 더불어 수제맥주의 제조시연, ‘생각나는 사업계획서’ 작성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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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농업인 농창업 아카데미 교육생들 © 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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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5월 13일 추진한 타지역의 사업장을 벤치마킹한 결과 농장을 홍보하기 위한 ‘응원의 힘’ 바람개비로 민박 사업장을 이승율 군수님과 함께 꾸며 사업장 홍보에도 응원의 힘을 모았다.
이승율 군수는 “앞으로 청년농업인 창업사업장을 청년들의 생각생각을 담고 경제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응원의 힘을 보내는 ‘함께 가꾸는 청년농업인 사업장 프로젝트’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