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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풍년기원 첫 모내기 실시

지난 24일 모서면 백학리 여인식(64)씨 농가 0.3ha 논 운광벼 이앙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4/29 [11:16]

상주시, 풍년기원 첫 모내기 실시

지난 24일 모서면 백학리 여인식(64)씨 농가 0.3ha 논 운광벼 이앙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4/29 [11:16]

상주시가 지난 해보다 일주일 빠른 지난 24일 모서면 백학리 여인식(64)씨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첫 모내기를 실시한 여씨는 3ha의 논농사를 짓는 농가로, 조생종 운광벼를 백학리 소재 0.3ha의 논에 이앙했으며, 벼 수확은 추석전인 8월 하순경으로 예상된다. 
 
▲   상주시가 지난 24일 모서면 백학리 여인식(64)씨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상주지역의 모내기는 보통 5월 20일경에서~25일까지 실시한다. 이에 여씨는 “다른 농가들보다 앞당겨 모내기를 실시해 가을철 바쁜 농번기 농작업을 효율적으로 분산시기고, 조생종인 운광벼를 추석전에 수확해 햅쌀로 출하하며 일반 중만생종 쌀 출하시 보다 20% 정도 높은 가격을 받아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올 해 13,536ha 정도의 논에 벼 재배를 계획으로 약 7만여톤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대별.지역별 적기 못자리 설치를 지도해 5월초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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