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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에도 아동과 부모가 함께 할수 있는 놀이공간이 생긴다. 의성군에 따르면 오는 27일 마늘테마파크에서 어린이 관련단체장과 어린이집 학부모 등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키즈카페개소식이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키즈카페’는 영유아를 돌보기 위해 자기시간을 갖지 못하는 보호자에게 잠시라도 쉴 수 있는 여유를 주고, 유아들에게는 어릴 때부터 또래들과 어울려 놀며 사회성을 길러 주기 위해 준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그동안 아동·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였으나 키즈카페를 개소함에 따라 아동·부모가 함께 누리는행복한여가문화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키즈카페는 2시간을 기준으로 의성군민은 6천원, 관외군민은 8천원의 이용료를 내야 한다. 코폰을 구입할 경우 10장, 20장 단위로 가능하며 1천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아이와 동반하는 보호자 1인은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카페는 위탁영업을 맡게 될 의성청년이룸협동조합의 이름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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