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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대학창조일자리센터(센터장 김신재)는 ‘학과별 찾아가는 취업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학과별 찾아가는 취업서비스’는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과의 신청을 받아 각 학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재학생들의 취업 동기를 유발하고 취업역량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김신재 대학창조일자리센터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창조일자리 센터의 학과별 찾아가는 취업서비스를 통해 재학생들의 자신감 및 스피치 능력 향상 취업 핵심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해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연수사업(K-MOVE), 여성가족부 여대생커리어개발 프로그램 지원사업,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일반과정) 연수기관 4년 연속 선정(2013~2016) 등 각종 정부 취업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16년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 2월까지 5년 간 연간 5억 원씩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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